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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306화 베르단디의 사랑스런 여봉~♥

2014.02.24 08:00

애프터눈(afternoon) 2014년 4호에 연재한 

오! 나의 여신님 306화의 시간이여 멈춰라! 네타바레 및 리뷰입니다. 




지난 오 나의 여신님 305화에서 서둘러 지상으로 돌아오려는 베르단디 일행과 

지상에서 닫히고 있는 문을 파괴하며 저지하려는 페이오스와 린드가 나옵니다. 


이번 오 나의 여신님 306화에서도 그런 그들이 모습을 부연하는데 

달달한 시츄에이션이 추가되었더군요.





너무 빠른 속도로 달리기에 베르단디의 실드 안에서도 숨조차 쉬기 힘든 케이이치.


그런 케이이치의 모습에 눈치챈 울드가 베르단디에게 즉방의 조언을 해줍니다.


케이이치 "?"


베르단디 "힘내요. 여보"





케이이치 '여.어.보.(귀) 여.어.보.(고막) 여.어.보.(뇌)'


케이이치 "넵! 힘내겠습니다!!"


우오오옷! 케이이치 눈이 완전히 베르단디의 여보 속삭임에 


투지 Lv. 9999999999999에 도달!





한편 밖에서는 페이오스와 린드가 문을 부수지만 바로 수복(복구)되고 이를 반복합니다.


자, 그럼 남은 시간은....?




머리에 여보라는 문자를 붙이고 시계를 바라보는 케이이치는 어느 사실을 깨닫는데...


!



시계가 멈춰있는 것을 이제야 눈치챈 케이이치

이건 오토메틱 시계가 아니라 수동 태엽시계였다!




이에 스쿨드는 power overwhelming 같은 치트키를 다시 한번 가동합니다.

출력 160% 우오오옷!






문을 부수다가 잘못하면 케이이치 일행을 공격할 수도 있기에 조심스러워지는 페이오스와 린드.



그리고 문 근처에 거의 다다른 베르단디 일행.

중요한 찰나에 페이오스는 묘책으로 그 힘(?)을 사용하려하면서 끝납니다.





오! 나의 여신님 47권이 3월 20일에 발매된다고 합니다.



 같은 잡지에 연재중인 수수께끼의 그녀 X 85화에서 갑자기 목욕탕신이 등장해서 순간 애프터눈 맞나하는 착각이 들었네요. 참고로 현시연 2대째 97화에서 마지막에 수잔나 홉킨스(수우)가 마다라메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앞으로 더욱 재미난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수우 너무 하는 짓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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