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글서점

오 나의 여신님 302화, 장인 인정 "딸을 잘 부탁하네" 본문

만화, 애니 정보 리뷰

오 나의 여신님 302화, 장인 인정 "딸을 잘 부탁하네"

2013.10.24 16:40


 오 나의 여신님 302화, 장인 드디어 딸을 잘 부탁하네. 시련을 통과한 그 둘을 뒤로하고 울드 태생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로 전환되는데...



오 나의 여신님 다음화 302화 승리 이후는?


뜨거운 케이이치와 베르단디의 서로 칭찬과 눈빛 교환



 ↑ ?


케이이치 "고마워 베르단디. 믿어주지 않았다면 분명 마지막까지 달릴 수 없었을거야"


베르단디 "아니예요 저야말로 절 위해서 힘내줘서......"


다정하게 손을 꼬옥....


그리고 중요한 교훈 같은 말씀


기적을 일으킨 건 너희들, 기적은 사람이 일으키는 것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기적 그 자체인거다.


그리고 장인에게 수여되는 메달 시상식


케이이치 : (이 메달에 의미는 뭘까?)



게다가 순간 머리속을 파고들은 대화


너라면 어쩌면 될지도 모르겠다


되다니? 뭐가?


당연하지 않는가? 신이.


신이 된다는 것은 여신과 평생 같이 할 수 있다는 의미



하지만...


이 둘은 주저하지 않고 거절합니다.





베르단디와 평생 같이 있을 수 있는 매력적인 조건을 거절하는 케이이치와 베르단디.


가상 체험에서 얻어진 결론


하지만 이 질문도 결국 심문의 한가지였다는군요. 


"합격이다"






결국 장인의 투정은 딸을 잘 부탁한다는 말로 매듭됩니다.


그리고 문에 메달을 넣는 곳이 등장... 아 이 용도구나...!


한편 울드의 어머니 대마계장 힐드와 베르단디와 스쿨드의 어머니자 여신집합체 대표중역인 안자스는 태평하게 화투를 치다가 울드 태생의 과거 얘기가 나오는데....


섞일 수 없는 천계와 마계의 두 사람의 과거가 밝혀진다네요. 


오 나의 여신님 303화에서는 이걸로 스토리 더 끄는군요 가족사라....




신고
3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