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들어 본 떡볶이~





요리를 전혀 못하기에 떡볶이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서 슈퍼에서 하나를 사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시킨 치즈떡볶이 ~ 

그리고 양배추랑 깻잎을 같이 슈퍼에서 천원짜리 각각 구매~


지글지글~ 소스랑 반컵 정도의 물과 떡을 넣고 졸여주고,

추가로 사누끼 우동과 양배추, 깻잎을 같이 버무려 줘서~ 

그릇에 담아! 쨘~☆


요즘은 하루에 두끼만 먹어서 그런지 위가 줄어서 다 못 먹겠더군요.

1/3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아 배부르고 물리네요 ㅎㅎㅎ

다먹고 나니 솔직히 그냥 떡볶이가 더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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