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人が戦争を繰り返した結果、大気が汚染されて生きていけないレベルまで深刻化 

문명인이 전쟁을 반복한 결과, 대기가 오염되어 살 수 없을 정도의 수준까지 심각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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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気の汚染を浄化するために、大気を浄化する菌と蟲を精製(腐海) 

대기의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서, 대기를 정화하는 균과 벌레를 세정 (썩은 바다, 이하 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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腐海が大気を浄化するまでに数千年はかかるため、文明人は大気が浄化されるまで卵となり眠りにつくことを決めた 

부해가 대기를 정화하기까지는 수천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문명인은 대기가 정화될때까지 알의 형태가 되어

잠드는 것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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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員が眠ってしまうと眠りを覚ます者がいなくなるため、眠る前に人造人間を精製(将来のナウシカ達)

전원이 잠들면 깨울 사람이 없기에, 자기전에 인조인간을 세정(장래의 나우시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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眠りから覚めた際、人造人間と争いが起こる可能性があるので、人造人間を浄化された大気では生きていけないように作る 

잠에서 깨어났을 때, 인조인간과 싸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에, 인조인간을 정화된 대기에서는 살 수 없도록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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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明人が眠りについてから数百年後、腐海は順調に世界に侵食 
人造人間たちは大気を浄化する腐海が自分達にとって毒であるため、敵視する。更に世界で戦争を続ける ← ここが映画 

문명인이 잠들어 수 백년 후, 부해는 순조롭게 세계를 침식.

인조인간들은 대기를 정화하는 부해가 자신들에게 독이 되기 때문에, 적시한다.

더욱 세계는 정화를 가속하고 여기서부터가 영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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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ウシカは世界の戦争と関わる内に、自分達が人造人間であり、大気が浄化されるまでの“つなぎ”の存在だと知る 

나우시카는 세계의 전쟁에 관련되면서, 자신들이 인조인간이며, 대기가 정화될때까지의 중계 역할의 존재라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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納得ができないので文明人が眠る場所を探し当て、皆殺しにする 

납득할 수 없기에 문명인이 잠든 장소를 찾아 모두를 죽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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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実を知ったナウシカは森でイケメンとセ○○ル三昧で余生を過ごす 

현실을 알게된 나우시카는 숲에서 잘생긴 세OO루에 빠져 여생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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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엔딩


【보충】 
人造人間が生き残ったが、最後には腐海が世界を浄化するので汚染された大気でしか生きられない人造人間は未来で全滅確定 

인조인간이 살아 남았지만, 최후에는 부해가 세계를 정화하기 때문에 오염되었던 대기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인조인간은 미래에 모두 전멸이 확정.





 잘 아시는 미야쟈키 하야오씨의 네츄널리스트, 휴머니스트적 요소가 다분한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84년작)에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원작을 읽어보면 거대병기에 대한 시선이 달라질거라는 리플을 언뜻 보긴했는데 역시 작품은 애니로 보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 이외에 담겨진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코믹판은 언제 시간내서 찾아봐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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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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