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타쿠 nono~ 냥타쿠! 



냥글라스



냥박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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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잘하는 녀석 있으면 나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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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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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빈 마크레인 (56세)의 아이오이주 미국인이 집에서 기르던 애견 유티를 한번 더 보고 싶다고 요청.


사랑스런 애견을 만지는 그의 손길을 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반려 동물로써 가장 마음이 찡해지는 사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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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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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략

구매 가격 : 6,450원 

플랫폼 전략 : 장(場)을 가진 자가 미래의 부를 지배한다 | 히라노 아쓰시 칼, 안드레이 학주 공저/천채정 역/최병삼 감수 | 더숲


yes24에서 어제 구매했는데 특가라서 저렴합니다. 단 만원 이상 무료 배송이라서 아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른 책과 같이 구매하시길 권장합니다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65953&Gcode=000_028_004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읽어보고자 했던 책인데 이제는 저렴하게 풀렸네요.

원래 자기관리 책과 가끔은제정신 아니면 윤석철 교수님의 살므이 정도를 읽으려다가 배달이 오는 바람에 그냥 이 책을 읽었습니다.


먼저 플랫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겠죠?


네이버백과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 platform ] 


단상, 무대 따위의 의미가 바뀌어 컴퓨터 시스템의 기반이되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는 기초를 이루는 컴퓨터 시스템을 의미한다. 예를들면 메인프레임은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또 MS-DOS나 윈도 ME, UNIX 등의 운영체계는 각종 응용 소프트웨어가 실행될 수 있는 플랫폼이 된다. 플랫폼이라는 용어는 이제 컴퓨터뿐 아니라 각종 게임이나 PDA 등에 이르기까지 기반 시스템을 가리키는 말로 폭넓게 쓰이고 있다. 하나의 플랫폼은 운영체계, 컴퓨터 시스템의 보조 프로그램, 그리고 마이크로프로세서, 논리연산을 수행하고 컴퓨터 내의 데이터 이동을 관장하는 마이크로칩 등으로 구성된다. 과거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들은 특정 플랫폼에서만 운용되도록 개발돼 왔지만, 최근에는 개방형인터페이스를 통해 일부 프로그램들이 다른 플랫폼에서도 운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음... 솔직히 와 닿지가 않습니다. 조금은 it분야에 초점을 준 정의라고 생각됩니다.
플랫폼이라는게 작가는 場으로 표현을 합니다. it 분야 말고도 다른 플랫폼이 존재 가능합니다.
책에서도 나온 롯본기힐즈등에서의 모리빌딩이 만들어간 자신만의 플랫폼도 플랫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의미를 삼키기가 부족해서 스스로(영어가 아주 즈질 실력이지만...) plate (판) form(종류,방식,형식)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쉽게 만화책이 있습니다. 이 만화를 출판이란 플랫폼을 규격화 합니다. 크기는 어느정도이고, 종이는 어떤 재질을 사용하고~
윤곽이 정해진 형식이 고착화된 판으로 만화책 출판은 위에 규격화된 규격의 틀에 종속되버립니다. 그렇게 플랫폼이 생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플랫폼을 고차원적인 전략의 도구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성공적인 전략이 필요한 것을 제시합니다.
너무 빠른 변화에 it의 플랫폼은 다각화되고 선점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경쟁이 치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NS가 많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국내 법률 및 국민적 성격이 가미)카카오톡이나 애니팡이 많은 화제를 끌었습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톡은 통신사들의 배부른 자세에서 나올 당연한 정책을 미리 파악하고 장치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부분에서 밀리고, 네이버는 국내 최대의 포털이라는 이점과 일본에 마토메(정리) 검색으로 진출하여 LINE으로 많은 유저를 모았습니다.
(일본인과 이번달 초에 얘기해봤는데 일본에서도 라인 유저가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네이버는 한류 열풍을 라인과 결합한 컨텐츠를 유통하면 더욱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 드라마의 자막 제작팀을 만들어서 국내 드라마 저작권과 협약하여 일본의 I모드등에 유료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한다던지요)

 음... 내용하고는 좀 동떨어졌는데 이 책을 읽는 와중에 떠오른 느낌은 왠지 삼성과 페이스북이 승자독식의 좋지 못한 컨셉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에 대해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발달된 기업임에는 두말할 것도 없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반 상생의 자세가 부족한 점과 독점적인 횡포에 대해서는 왠지 이 둘이 모습이 겹쳐보이더군요... 아하... 그냥 한숨입니다...

그리고 전략적 플레이어의 대처 방법에 대해서 플랫폼 구축 방법과 플랫폼 독립적, 다각적 활용 측면의 혼합 방식은 작가가 서술하지 않았는데 좀 궁금했는데... 각자 생각해보라는 느낌이 조금 아쉽네요... 책에선 공백입니다.(141P) 나름 유추는 하겠지만 사례등은 없을지... 역시 기술, 자본, 시간등 많은게 소비되겠죠... 혼합방식은 현재로써는 좀 중소 입장에서는 불가능할지도...

다시 한번 일본의 전자머니 발달, 보급에 대해서는 느꼈고, 한국도 그렇게 흘러갈 것이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머니 결제가 많아지면서 보안 분야에 대한 IT 인재 육성도 필요하고, 크로싱, 엑스적인 가변적인 상황도 고려해야하는 난관도 많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장에서는 전자책플랫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던데... 아쉽게도 현재 만화의 대국 일본에서도 전자출판에서는 수익성이 좋지 못하여 철수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다소 일반 서적 분야에서의 진출은 저도 잘 모르지만, 일본은 오히려 성인물과 핸드폰으로 각 핸드폰사에 오솔링된 컨텐츠가 보급이 더 잘된 상태입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BL이 상당히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입니다.(파피레스등)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본에서는 개인 작가의 라이트 노벨이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일반서적은 다양한 디바이스로 호환이 되더라도 잘 열람을 안하는게 실상일 것입니다. 독서를 하는 계층은 아직도 아날로그의 종이를 선택하는 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책이 나오면 오프라인 출판사는 망할 것이라고 예견했지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왠지 디바이스의 빛에 현혹되는 인간은 다소 인내성이 부족해져서 점차 읽는 능력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점차 진화하겠지만요... 긴 시점으로 보면 전자책은 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천천히 성장해가는 분야라서 도전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아... 한동안 자기관리와 같이 쉬운걸 읽다가 이런 책을 읽으니 좀 팍 와닿지도 않고 이해 능력이 부족해서 좀 힘드네요. 좀 더 머리를 써야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하루 한권이라는 강박관념에 시간만 맞춰서 읽습니다. 오늘은 두권 읽으려고 했는데... 앞으론 좀 경제서적이나 틈나는데로 부동산, 법률, 어학공부를 좀 해야겠네요. 오늘은 그냥 서두없이 갈겨봤는데 좀 기네요..

IT 분야에 창업을 노리거나 앱관련 종사자분은 한번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웹기획론2.0 정유진님이 또 책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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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시간 몰입의 법칙 : 성공한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지키는 자기 운명 창조공식


1일 1독하자는 목표를 어김없이 실천하지 못한 자신이 원만스러우면서 채찍질로 내일은 두권을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엊그제 읽었던 5분, 몰입의 기술에 비해서는 상당히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더불어 가격도 저렴합니다. 어디서 얼마에 샀는지를 몰라서 찾아보니 여기저기서 저렴하게 팔더군요

이 책과 더불어 다른 책도 같이 사신다면 4천원 중반대에 파는 곳도 있습니다.


장점 : 사례를 많이 들어서 좋습니다. 정해진 사례에 많은 사례가 붙습니다. 읽어가면서 실패의 부정적 측면에 대한 간과는 없는가 했는데 후반부에 나오네요. 

단점 : 너무 많은 사례를 대다보니 조금은 사례 하나하는 너무 쉽게 넘어갑니다. 관심있으신분은 각자 따로 인터넷에서 찾아보셔야 할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내용들이 어렵지가 않아서 1시간에 100페이지 정도 읽어질 정도로 휙휙 읽혀집니다.

어려운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전체적인 핵심은 성공하는 사람들은 먼저 꿈을 가지고, 그 꿈에 다가가지 못하고 실패하더라도 불굴의 도전 의식으로 강한 모티베이션을 유지하고,

미치면(狂) 미친다(及)는 말처럼 성공하게 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실패가 길어지는 사례는 후반부에 나와주어 좀 더 신뢰감이 갑니다.


긍정적이기 참 힘든게 요즘 시대인거 같습니다. 사회가 각박하고 좀 더 경제적인 측면만을 바라보게 되는 시대에 정신은 더욱 각박해집니다

그렇기에 이 글의 69페이지에 나오는 코끼리와 같이 되가는 것 같습니다.





꿈의 칼로 세상의 심장을 찔러라.


태국 사람들은 야생 코끼리를 길들일 때 밧줄을 씁니다. 밧줄의 한쪽 끝은 코끼리의 밧줄을 끊기 위해 온갖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ㅊ점점 체념하게 되고 나중에 밧줄을 풀어놓아도 밀림으로 돌아가지 ㅇ낳게 됩니다. 밀림의 꿈을 잃어버린 코끼리는 죽는 날까지 한 마리의 가축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이, 무한한 가능성으로 충만한 한 인간을 길들이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치 않습니다. 현실이라는 밧줄 하나면 충분합니다. 가난, 빚, 열들감, 실패.... 라는. 인간은 오직 '꿈'이라는 도구로 이 밧줄을 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3(4)시간 수면의 법칙이 나오는데... 저한테는 가장 힘든 숙제네요... 전 잠이 많은 편이고, 잠을 5~6시간 정도 자주지 않으면 하루종일 멍한 상태가 되서 능률이 좋지 않더군요, 하지만 너무 잠들면 몸이 늘어지고 오히려 정신적으로 짜증이 나기에 저도 조금씩 잠을 줄이는 습관은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윈스턴 처칠은 전에도 인터넷에서 봐서 살짝 접했었지만 정말 학교에서 심한 개구쟁이에 성적도 아주 엉망이었다고 합니다.

그가 좋지 않은 환경 탓만을 했다면 그렇게 변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좋지 못한 환경은 하나, 둘은 있습니다. 모든게 좋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좋지 않은 걸 핑계 삼아 도전하거나, 꿈을 쫓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폴레온 힐이 정리한 '꿈 쓰기' 기술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노트를 해보고 반이라도 따라해보고자 합니다.


너무 간과하고 나에게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그 분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꿈이 있으세요?", "꿈에 도전해보신 노력은 무엇이 있으셨는지요?"



내일은 자신에게 벌로써 1일 1독이 아닌 밀린 1일 2독을 실천할까 합니다.(가끔은 제정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법)

아... 여담이지만...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책을 사놓고 안 읽었다가 또 오늘 주문했네요ㅣㅣ;;; 
플랫폼 전략이 너무 싸서 같이 주문한다는게....
흐규...흐규... 구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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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몰입의 기술 - 10점
윤홍식 지음/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자기관리라는게 어떤 측면에서 보면 읽는데 시간이 낭비된다고 주변에서 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여러권을 읽어도 확 와 닿는 결실이 없는 서적이면서, 기업의 CEO들은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장르입니다.


개인적인 서평은 조금 시간과 돈 낭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구매를 하시길 준비하시는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개인적으로 도서관이나 책방에서 290쪽부터 302쪽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점 : 몰입이 미치는 삶의 이득으로 확장, 호흡의 중요성

나쁜점 : 슈퍼자아에 의존적, 삶의 습관, 목표, 성공, 인간 관계, 건강이 모두 몰입을 통한 슈퍼 자아로 가능하다고 생각함.


왠지 몰입이라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닌데 만화로 표현하자면 손오공이 슈퍼 사이언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처럼 유지하면 좋다고 

쉽게 말하는 것처럼 현실에게 그게 얼토당토한건지 생각합니다. 너의 과잉적인 과대포장이었기에 뒤로 갈수록 집중도와 내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마지막 50페이지 정도는 읽다가 말았습니다.


초반에 호흡법에 대해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챕터가 끝날때마다 짤막한 위인들의 사생활의 스토리는 잼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몰입이라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작가는 마지막 13페이지 정도의 서머리에 기술을 요약합니다.

그동안 읽는 것은 시간 관계상 작가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바쁘신분들에게는 추천드리기 힘듭니다.


하지만 공감되는 문구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막상 하나의 욕망이 충족되면 우리는 허무감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갖고 싶던 어떤 물건도 갖고 나면, 마치 오래전부터 자신의 것이었던 양

신선한 맛이 없어진다. 사정이 이러하니 우리는 또 다른 목표물을 찾아 방황해야 한다.(102P)


현대를 사는 인간은 인터넷 결제가 10여년 사이에 보편화 되면서 보이지 않는 금액으로 현물이 당도하는 것에 매력을 느낀 나머지

필요하지 않는 소비의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결핍감에 고통을 느끼고 욕망과 쾌락에 달리지만 차후 허무감에 감싸입니다. 이런 루프 과정...


개인적으로 자기관리에 책은 매번 읽다가 후회스러운데 저와 비슷한 타입이시면

라리 데일리 위즈덤처럼 아침, 저녁으로 짤막하게 읽는 서적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메모장에 적은 내용은 집중과 몰입의 차이를 검색해보자 였습니다.


검색해보니 네이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한 직업이 있다.

예술가,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상품 기회자 등은 순간적인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만든다.

 

창의력은 시간을 오래도록 투입한다고 해서 강화되는 것은 아니다.

업무 생산성 역시 시간에 비례해 향상되는 것만은 아니다.

 

창의력은 감성적 영역을 관장하는 우뇌에 의해 좌우된다.

감성은 몰입, 집중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효율성이 배가된다.

특히, 창의력이란 실타래와 같은 것이라서 연속적인 생각 속에서 진화되어 간다.

 

만일 중간에 흐름이 중단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므로 집중을 할 때 방해를 하면 생각의 흐름이 끊겨

그동안 투입한 시간이 아무런 효용 가치를 가지지 못할 수 있다.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여건부터 만들어야 한다.

 

차분히 앉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싶어도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잦은 회의, 시끄러운 주변 환경속에서는 연속적인 생각의 흐름을 이어갈 수 없다.

 

몰입을 하기 위한 짧지만 소중한 환경과 시간을 비워 두어야 한다.

사람에 따라 새벽, 아침 또는 오후, 밤으로 집중하기 쉬운 시간대가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집중의 시간을 찾아 그 시간에는

그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도록하는 여건을 만들어 보도록 하자.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中 -


출처 : http://blog.naver.com/seongmunjo?Redirect=Log&logNo=20119345799





책을 읽다가 메모했던 내용인데 집중이 조금 더 의식에 가까운 상태로 조금 의식에 강박감이 주어진 상태 같고, 

몰입은 그런 구차적인 절차와 의지를 벗어난 무태한 상태의 집중 상태를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몰입이 좀 더 상위적인 단계로 파악되며, 집중은 의식적으로 가능하나 몰입은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몰입은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긴박감에 초월적인 자아가 컨트롤 하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냥 이건 여담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메모를 했던 것이


과연 현대는 선택과 집중이 강요되는데 이 책에서는 성인들이 널리 배우는 박학을 강조한 문구가 있습니다.

어떤게 더 합당한 방법일까요? 공부를 하다보면 매번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저는 취미로 독서를 IT, 법률, 경제, 부동산, 일본어, 중국어, 영어, 자기관리, 인문학, 소설등 다양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비효율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모든게 삶의 양분이고 두루 각 학문들의 상호 작용도 발생할 요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깊은 것이 필요한 현대지만 기술도 모르는 사람이 관리직을 맡으면 너무 탁상적인 소리만을 강요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저의 견해인거 같지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현대인들의 어쩔 수 없는 기로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도식표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글 내용을 도식으로 잘 함축하였으므로 심벌화한 이미지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읽었고, 내일은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읽고 나서 좀 경제나 부동산, 생활법률 책을 읽어야겠네요.


[매번 블로그 포스팅은 빠르게 대충 생각없이 적기에 오타가 많거나 사고나 가치관이일반적인 견해와 사뭇 다를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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