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 1만명 투표 결과 3위에는 중2병, 2위는 SAO, 1위는!?






2012년 애니 랭킹 집계 


애니메이션 랭킹에서 실시한 "2012년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투표에는 약 1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3위에는 이제 마지막화만 남겨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2위는 절찬 방영중인 소드 아트 온라인(SAO) 1위에는 섬세한 그림체와 밀도 높은 채색과 연출등의 높은 평가를 받은 빙과(氷菓)가 차지하였습니다.

더불어 
4위에는 쿠로코의 농구, 
5위에는 남자고교생의 일상. 
6위에는 타리타리(TARI TARI), 
7위에는 페이트 제로 시즌2, 
8위에는 이누X보쿠SS,
9위에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0위에는 요르문간드,
 11위에는 수수께끼의 그녀X, 
12위에는 엑셀월드, 
13위에는 K, 
14위에는 익시온 사가DT,
15위에는 로보틱스 노츠, 
16위 은하에 킥오프, 
17위 걸즈 앤 팬져, 
18위 니세모노가타리, 
19위 기어와라! 냐루코양, 
20위 죠죠의 기묘한 모험,

등이 차지하였습니다.

빙과 1위


개인적으로 캄피오네 저렴한 예산치고 잼있었고,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다도 오네가이 티쳐 만큼의 향수를 자극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괜찮았는데 생각외로 순위가 낮았네요. 1위에 빙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잼있었긴 했지만 역시 SAO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역시 잼있다는 평가네요. 일본에서 어거지로 삼계탕 썼다고 엄청난 비난이 있었지만 저급한 네티즌의 플레이지, 작품 자체에는 재미가 상당함에는 변함이 없다는 걸 반증해주는 순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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