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마존(Amazon) 주문하고 1시간 이내 배달 도착하는 서비스 Prime Now 개시


일본 아마존(Amazon)이 11월 19일부터 아마존 프라임 회원용 새로운 서비스 프라임 나우「Prime Now」를 개시하였다. 이 서비스는 생활필수품이나 취미, 기호품, 기프트 용품 등을 대상으로 약 1만 8천점의 상품을 1시간 이내에 배달 완료하는 서비스이다. 


 프라임 회원이라면 오전 6시에서 심야 1시 사이의 배송시간을 고르고 1시간 이내 배송료 890엔(세금 포함)이다. 오전 6시부터 심야 0시까지 2시간 단위의 배달 시간을 고르는 2시간 배달은 배송료가 무료이다.


주문은 스마트폰용 전용 어플리케이션 Prime Now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2500엔 이상부터이다. 또한, 서비스 이용 지역은 도쿄, 신쥬쿠 일부 및 시부야 등 제한이 있으며,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1119-00000038-asahi-bus_all


더러운 보안 솔루션으로 정경유착해서 세금 쳐묵 나눠먹는 한국에 아마존은 들어오기 힘든데 해외에서는 아마존 이용 유저가 날로 늘어나는군요. 일본도 정말 아마존 사용자수가 많다는건 알았지만 이정도 서비스할 정도로 이용자수가 많나보군요. 왠지 쿠팡 로켓배송 떠오르는 서비스네요. 택배의 음식 배달 서비스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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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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