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자일 HIRO 16살 차이 일본 여배우 우에토 아야 임신




 에그자일(EXILE)의 리더이자 예능 사무소 LDH의 대표이사장인 HIRO(45세)와 결혼한지 2년 7개월만에 일본 여배우 우에토 아야(上戸彩)씨가 첫번째 아이 임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변에는 30세까지 아이를 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에토 아야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일본 네티즌들은 회임에 대한 축복 글들이 쏟아졌으며, 일본 야후 헤드라인 뉴스 1면을 지난 4월 12일 장식했습니다. 지난 2012년 9월 14일 결혼한 우에토 아야씨는 올해 초에 아이를 가져 임신 3개월일 것이라는 추측글들도 보였습니다. 



16살 차이 우에토 아야 HIRO 커플 결실! 우에토 아야 임신 보도


 우에토 아야씨는 1997년 제7회 일본 미소녀 선발대회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받았으며, Z-1의 구성원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CF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일본 역대 시청률을 기록한 2013년 3분기 일드 한자와 나오키 작품에서 주인공 한자와 나오키를 보필하는 조강지처 안내 한자와 하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대중에게 호감 연예인으로 설문조사에서 1,2위 랭크 인할 정도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일드 호텔리어에서 배용준씨가 까메오로 출연하여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우에토 아야 결혼 후 포착된 일상 사진

자세한 소식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412-00000501-sansp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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