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클래스가 남다른 당이네요. 명불허전 새누리당 답습니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 국민들이 정부와 정치에 염세를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는데도 자제할 줄 모르는 새누리당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시름 시름 앓으면서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세월호 침몰사고와는 관계 없는 새누리당의 술판은 한때의 비난으로 끝나고 나중에 당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한계입니다. 여러 커뮤니티를 둘러봐도 이번 새누리당 폭탄주 소식에 역시 새누리당이라고 질타가 거센 모습으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아마 공중파에서는 다루지도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더욱 기가 막힌건 새누리당 교육감 후보라는 것입니다. 교육감이 저런 마인드로 당선된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http://www.dtnews24.com/#1_View_sjpost:2014041912441731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로 국민들의 시름은 그들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이고 오로지 선거에 당선만 목적으로 하는 부류인 것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어짜피 국민들의 의식 개안이 안되거나 언론을 통해서 쇄뇌가 된 계층들은 당연히 기계적으로 자신들을 찍기에 별 상관도 안하고 거들떠도 안볼겁니다. 자기를 찍어주는 표를 위해서만 움직일 뿐입니다. 분노를 하고 부정을 지적 당했던 부정선거, 국정원 비리 보십시요. 다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내가 아닌데? 저쪽이 잘못한거야 꼬리 짜르기 발뺌하고 넘어가면 몇달 뒤에 다 잊고 넘어갑니다. 언론들도 작정하고 보도를 안하고 대변하듯이 변명을 일제히 보도하는데 다급합니다. 다들 닭대가리처럼 기억력이 저하되는것일까요? 아닙니다.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민들이 이제는 우숩게 아니 만만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알다한들 간과하게 되고 반복하게 될 뿐입니다. 역사는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그들만의 틀을 굳혀갑니다.





 그럼 남은 그들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세월호 침몰사고에 분노한 국민들이 무능한 정부 탓과 선장의 과실 책임이 거세지면 우선은 인터넷의 언론 통제가 거세지도 물을 흐리기 시작합니다. 실종자 가족 폭행을 부풀리고, 비이성적인 판단으로 정부를 비판한다고 질타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재난대책에 무능했고 대응도 제대로 하지 않은 정부를 비판하면 바람잡이를 통해서 선전선동한다고 국민들의 분노를 분열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이어지는것을 절대로 거부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탕이 꼭 그들의 꼬리와 연관된 사람으로 얼룩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아집은 학증편향적인 성향이 강해 자신들이 뽑은 당선자는 무조건 폄훼되는 것을 강하게 거부 반응을 보입니다. 그건 자신을 일체화하여 자신이 비판 받는다고 착각을 하고 어떻해서든 막으려고 봅니다. 거의 이런 식으로 무개념의 선택자와 조작에 공헌하는 그들이 온, 오프라인에 열심히 활동하여 어떻게든 이번에도 침묵 성공으로 넘어갈 겁니다. 그리고 정 안되면 국민들 분노를 세월호 선장에 무거운 죄를 씌울 수 있었다. 극적으로 연출하면서 카타르시스적인 연출로 넘어가려 할 것입니다.



 예전에는 인터넷이 막 발달하던 시기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판연하게 집단지성의 가치관이 달랐습니다. 그만큼 접하는 정보의 투명성과 진실성이 다른 부분도 있었으며, 인터넷으로 더욱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몇년 대한민국은 사이버 전사니 뭐니하면서 물을 흙탕물로 만들어서 인터넷에서도 사리분별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드는 세태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누가 만들었죠? 다 그들만의 사리사욕을 충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나라를 위해서 만든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비도덕적인 사이트 양태를 옹호하면서 보조하는 행태가 의심 아닌 증거가 나와도 쉬쉬하고 넘어갑니다. 그런 그들은 어짜피 여론 조작에 사용하기 좋은 버리기 쉬운 말일 뿐입니다.



 국민들이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정부, 대한민국의 현실로 확장하는 이유는 선장의 비인도적, 비도덕적, 비반성적, 비인륜적, 무책임이 너무나도 일맥상통한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선장 이모씨가 구출되는 현장에서 복장을 일반 탑승객으로 위장하고 최근에는 먼저 내렸다는 사실마저 아니라고 거짓말을 버젓이 하더군요. 게다가 소문에는 구출되고 의무실에서 돈이나 말리고 있었다니 기가 막히고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습니다. 대조적으로 마지막까지 서내에 남아 학생들을 구하느라 빠져 나오지 못했던 안산 단원고 2학년 6반 담인교사 남윤철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들만의 이득권을 몰래 처리하는 비열한 무리들 모습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0880077

새누리,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발의
새누리당, 윤리위에 이석기 제명안 단독 상정
'세월호'참사 비상시국에 철도요금 인상안 통과(코레일, KTX요금최대5%, 화물운송료15% 인상)
국토위, KTX민영화 방지 법제화 무산
한미방위비 비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올해9200억 부담

KTX요금인상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njoy/201404/sp2014041815125994...
한미비준안 통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17/0200000000AKR201404...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발의 http://www.cbci.co.kr/sub_read.html?uid=211365
KTX민영화 방지 법제화 무산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03523


http://www.vav.kr/index.php?id=198180


 심지어 대변인이 피해가족이 찍은 캠코더를 가지고 사라졌다는군요. 책임없는 정권은 하는 말마다 무게가 없어 보입니다.



www.todayhumor.com/?bestofbest_15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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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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