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 켄시로 가슴의 7개 상처가 단순한 패션이었다니!?




2013/09/13 - [일본 애니, 만화 뉴스 리뷰] - 북두의권 30주년 아사히 신문 전면 광고 이미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북두의권의 진실이 일본 tv에서 밝혀져 팬들 사이에 충격이 되었습니다. 북두의 권 원작가 부론손(본명 - 오카무라 요시유키)가 밝힌 비하인드 내용은 작품에 오식 오타 및 북두의 권 주인공 켄시로의 가슴에 박혀있는 7개의 흉터에 대한 비밀을 밝혔습니다. 오식 관련은 일본어로 히데에를 히데부로 틀린 내용이며, 켄시로 비밀은 가슴에 있는 7개의 흉터가 북두칠성을 비유하는 줄 알았는데 단순히 7개의 상처를 패션으로 그린 것으로 아무 생각 없이 넣은 것이라고 합니다. 적어도 편집자랑 네이밍 미팅에서 7개의 상처의 유래라던지 미리 설정을 했을 줄 알았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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