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일본 웹을 서핑중에 절찬 방영중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쿠로네코의 성우이신 하나자와 카나씨의 어린 시절의 모습의 사진을 봤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성우 1위에도 차지한 하나자와 카나씨는 최근에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기에 대한 정보를 실수로 공개해버리기도 하였습니다(3월 말에 정보가 흘려지고 4월에 공식 2기 제작을 공개했습니다.) 


 이전 성형전의 모습에 대해서 지적들이 많으시던데 성우분이 앞으로는 외모도 중요시 되는 스펙이 되버려서 다소 아쉽지만, 이전에 비해서 외모도 나아지고 계시더군요. 굳이 평가하자면 어린 시절도 평범하게 귀여우신 스타일이시네요. 


 개인적으로 달달한 러브 스토리에 워낙 좋은 목소리여서 그런지 매번 출연작은 열심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에 개봉 예정인 언어의 정원(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言の葉の庭(언어의 정원)』예고영상 공개) 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실거 같은데 이노우에 키쿠코씨 만큼 성우 생활을 장타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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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우 하나자와 카나씨 어린 시절 사진 모습(초등학교 2학년)








개인적으로 노래 앨범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라디오 방송에서 키리노 역의 타케타츠 아야나씨랑 알콩달콩하는 내용과 목소리 들어보면 참 귀엽더군요. 여자들 특유의 귀여움이  한껏 뽐내지는 방송입니다. 제 취향은 하야미 사오리씨를 더 좋아하기에 하야미 사오리씨의 라디오 방송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아야세의 성우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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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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