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2년에 걸쳐 개발한 푸른 와인 화제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푸른 와인 "Gik", 스페인에서 지난 3월 6일 일본에 첫 상륙하였다. 5월 9일에 온라인샵 우타게야(宴屋)에 선행 발매 예정이다. 5월 23일부터 일본 전국 백화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가격은 2300엔이다.(세금 별도) 



푸른 와인 Gik는 2015년 5월 스페인에서 탄생했으며, 젊은 크리에이터 6명이 바스크 대학과 식품 메이커 연구자들의 협력을 받아 약 2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특징은 천연유래의 착색료를 베이스로하여 색을 입혔고, 깊은 인디고블루의 색상이다. 포도는 스페인산과 프랑스산의 4종류 알바리뇨, 그루낫슈, 시라, 마카베오를 사용했다.





신고

Tags : ,

Trackbacks 0 / Comments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