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하바라 살인사건의 무차별 살인범 카토 토모히로 사형 선고


 7년전인 2008년 도쿄 아키하바라(秋葉原)에서 7명의 살해한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인사건(秋葉原通り魔事件)의 범인 ㅏ카토 토모히로(加藤智大, 1982년생)가 사형 선고 받은 것으로 금일 오후에 전해졌습니다. 최고재판소는 범행의 동기가 참작 여지가 없으며, 사형을 인정할 수 없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카토 토모히로(32)는 지난 2008년 6월 도쿄의 아키하바라 번화가에 트럭을 돌진한 후 지나가는 행인을 나이프로 찔러 7명을 살해, 10명에게 중상을 입힌 살해자로 1심과 2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피고의 변호사가 사형은 너무 무겁다고 주장 상고하였습니다. 




 파견사원으로 직업은 전전하던 중 사회에 불만을 품었으며, 고독감이 깊었을 때 몰두한 인터넷 게시판에서 비난을 받았다. 그 비난이 상대에게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범행에 치달았다고 언급했지만 이는 이런 동기와 경위는 참작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백중에 많은 사람들이 번잡한 아키하바라에서 무차별 살인을 저지를 동기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아직도 살아있었냐? 사형이 당연한거 아니냐?, 아직도 결정 안되었었냐?, 저 사건으로 범인 동생이 자살한 것으로 기억된다. 빨리 집행되라 라는 반응들이 보였습니다.







당시 아키하바라 무차별 사인사건의 현장을 다룬 뉴스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Pv2Ogv6tzjs


위 동영상을 보면 얼마나 사건 당시의 잔해에서 범행의 잔인함과 긴박감이 느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9hF21bHr_Q


범인 검거 및 연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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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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