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악기 테레민 미니를 연주하는 고양이 동영상입니다.

테레민이라는 사물을 고양이 덕분에 처음 알았네요.

역시 猫한 동물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bXn4_JkVFVo


전자악기 테레민(theremin, テルミン 러시아어 Терменвокс)



러시아의 레온 테레민이 두 고주파 발진기의 간섭에 의해 생기는 소리를 이용하여 발명한 신시사이저 악기이다. 토대가 되는 악기는 1896년 태데우스 카힐이 발명한 텔하모니움이며, 1964년에는 테레민을 발전시킨 무그라는 악기가 발명되었다.
테레민

테레민러시아의 발명자 이름을 본 따서 테레민이라고 한다. 2개의 진공관에 의해서 맥놀이를 일어나게 하여 소리를 내는 전자 악기의 일종.

두 고주파 발진기의 간섭에 의해 생기는 소리를 이용한 신시사이저 악기로, 러시아의 음향물리학자인 레온 테레민(Leon Theremin)이 1924년에 발명하였다. 한쪽 발진기의 주파수는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다른 쪽 발진기의 주파수를 안테나에 접근시키거나 멀리하면서 변화를 주면 마치 톱이 우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여기에서 생기는 소리를 스피커로 내보내는 구조이다.

정사각형의 상자를 포함하고 있고 거기에 금속으로 된 안테나가 수직으로 돌출되어 있으며, 연주하는 사람이 안테나의 윗부분 또는 아랫부분을 손으로 흔들면 소리가 나는데, 한 번에 한 음만이 나며 손 동작 위치에 따라 음높이와 음의 지속 정도가 달라진다. 음량도 다른 한쪽 손으로 조절할 수 있다.

1945년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이 감독한 영화 《스펠바운드spellbound》에서 이 악기 소리가 최초로 등장하였고, 비치 보이스 그룹의 브라이언 윌슨(Brian Wilson)은 《굿 바이브레이션 Good Vibration》을 편곡하는 데 사용하였다. 

악기의 토대는 1896년 태데우스 카힐(Thaddeus Cahil)이 발명한 텔하모니움(tellharmonium)이라는 악기이며, 1964년에는 테레민을 발전시킨 무그(moog)라는 악기가 발명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테레민 [theremin]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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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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