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기자가 천인공노할 교학사 친일 행적에 검정 취소해야한다고 화가 열불난걸 보고 뭔가하고 봤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우리나라를 스스로 업신여겨 역사를 왜곡하여 진실을 은폐하는 현실과 너무나도 다를바 없는 행태를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민들 화가 안나나요? 글 읽으면서 c足이 입에서 튀어나올뻔 했습니다. 이전에는을미사변  명성황후 살해범을 왜 시해했는지 이해하자는 내용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기도 했었죠. 게다가 노무현 정보 업적을 MB 업적으로 둔갑시키고 어이가 없더군요.




저딴게 교과서인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어제 [이슈, 화제글] - 위안부 상 밟는거 인증한 무개념 사진 화제에서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분노가 일어났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미친 나라의 수준을 갸늠하는 일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에 날개를 달아준 어처구니 없는 인물 덕에 역사왜곡과 친일행적이 정의인양 떳떳하게 양지의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네요. 전국 청소년 일베화에 이바지하겠네요 c발. 다들 반대하는 윤봉길 의사 한장 없는 우편향 논란의 교학사 교과서가 예정대로 발행되면 무덤에 계신 조상님들 볼 낯이 없어지네요. 가슴이 막막합니다.


"위안부가 日軍 따라다녀"..교학사 교과서 교묘한 왜곡

http://m.nocutnews.co.kr/view.aspx?news=2632414

ㅇ 일본군에 의한 조선인 위안부의 운영 시기를 축소해 물의를 빚었던 교학사 교과서가 위안부 사진을 실으면서도 엉터리 설명을 덧붙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남. 

ㅇ 민주당 김태년 의원(경기성남수정)에 따르면 
교학사 교과서의 249페이지 우측상단에 실린 위안부 사진에는“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돼 있다.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한 것. 




문제의 사진 출처에 대해 교학사 교과서는 구글(포털사이트)이라고 설명. 

ㅇ 그러나 김 의원이 확인한 결과 
이 사진의 원 출처는 ‘무라세 모리야스’라는 일본인이 중국전선에서 운전병으로 지낸 경험을 기록한 「나의 종군 중국 전선」 (『私の?軍中??線』1988년 초판발행)이라는 책. 



기사 전문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


http://m.nocutnews.co.kr/view.aspx?news=2632414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117604





교학사 교과서 배후 인물


전병헌 "김무성, 참으로 개탄스럽고 한심하다" 
"수정보완은 물타기, 교학사 교과서 검정 취소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3270&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새누리와 김무성이 주축인 역사모임 바로 이들이 뉴라이트 교과서를 발행 시킨 장본인들 입니다

바로 새누리가 이번 사태의 원흉입니다

친일매국노와 다를게 없는 버러지들입니다

교학사는 당연히 불매를 해야겠지만 이번 문제가 교학사만의 문제가 아님을 꼭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새누리와 김무성 이명희와 권희영의 합작품입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2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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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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