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측 "아날로그TV 주파수 활용, 슈퍼와이파이망 구축"





해당 기술은 구글이 2008년 기술적 제의를 해왔던 것이며, 해외에서는 이미 시도되고 있는 사례라고 합니다.

유휴 방송주파수 대역(화이트 스페이스)를 무선 인터넷 서비스용으로 사용하는 계획입니다.


 나쁘게 차악으로 표현하려고 할 수 없네요.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면 통신사들의 배부른 행테에 압박이 가해질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날로그 tv 주파수를 활용하여 슈퍼 와이파이망을 구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신사들은 통신 기간 산업을 위해서 징수했던 

기본 요금제를 아직도 유지하면서 데이터로써 수익을 추가로 창출하여 높은 요금제로 통신요금 할인요금제를 만들어 고객에게

통신요금의 부담을 증가시켰습니다. 이에 2013년에는 tv 방송대역인 화이트 스페이스를 통신용 주파수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수립하고 이듬해 슈퍼 와이파이망 설치 기반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다음해인 2015년 이후에 완료되고

국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이로써 kt의 비밀번호로 막힌 와이파이망, skt의 skt 가입자만 이용이 가능한 와이파이망의

허실에 타격을 줄 것으로 기대중입니다. 이에 국민들의 통신요금 부담이 줄어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121711184106980&nvr=Y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2111&g_menu=020300&rrf=nv



아래는 제가 허접한 글로 2010년에 생각없이 썼던 부족한 글입니다.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구글이 문서가 상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https://docs.google.com/)

웹을 통한 문서의 직접 편집 가능과 다중 유저와의 공유도 가능해서 쉐어링 의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터 시대의 도래라는 느낌이 물신 풍기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윈도우와 오피스를 주 판매 수익을 올리던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당연히 타격이 컸을 겁니다. 이로 인하여 MS사는 WEB化를 실시해 무료공개까지 이어졌습니다. 클라우드상 문서와 사진을 저장,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닛케이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핫메일이 구글에 밀린지 오래이고 2009년~2010년 조사에 따르면 급격하게 구글의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SKYPE를 통한 무료 통화가 가능하게 된 시점에서 무료통화 어플인 바이버(Viber)가 최근에 각광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무료 통화 어플로 최근 유저들의 호평을 받는 이 어플은 스카이프를 뛰어 넘는다고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3g 망에서 한국은 물론 국제 전화까지 무료로 쓸 수 있고 주소록 리스트도 동기화도 가능합니다.

skype는 일일이 검색하고 친구를 추가하지만 바이버는 자동으로 사용자들의 친구들을 추가해주고 앱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도 푸시 형태로 알림 메시지가 확인된다는 강점이 있으며, 앱을 상시 구동해놓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까지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이해한 KDDI의 차기 회장으로 확정된 다나카코우지 전무도 SKYPE와 JIBE를 융합하여 시장 점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지난 10월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www.famitsu.com/news/201010/18034841.html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012051116043&mode=sub_view)

 

*Jibe란 미니블로그인 트위터, 믹시, 페이스북등 16종의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통합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어플 (http://www.jibemobile.jp/)

 

 

 

이런 일본 시장을 보더라도 기존 음성통화로 과대한 수익을 올리던 국내 이통사들은 과연 수익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련지요? 아마도 해당 어플들의 사용 금지 및 국내 도입의 시일을 차일피일 미룰 것이 분명합니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한 망들의 과대 부하를 걸린 것을 보시면 이 사실의 반증입니다. 서비스 질의 확대보다는 수익 구조의 굳건한 유지하기 바뻤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나중에는 개방의 물결에 어쩔 수 없이 통신사들의 수익의 마이너스를 고뇌하며 무료 음성통화에 대한 대안을 내놓게 될 것입니다. 여러가지 대안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skype나 viber등과 같은 무료 어플의 제한 사용입니다. 통화 시간의 한계를 두고 더 통화하고 싶으면 요금을 내던지 특별 정액 요금을 내놓게 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이를 수긍할련지요? 실현 가능성보다는 이미지 악화와 수익의 저조화를 초래할 수 있기에 좋은 대안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skype는 무료를 컨셉을 전제로한 어플이기에 이를 제한을 둔다는 것을 어불성설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대안을 생각해본다면 월정액 + 무료통화 어플 월정액 형태입니다. 한마디로 기존에 받던 수익 그대로 유지하고 월정액 어플에서 수익을 창조하자는 방식입니다. 일본 가격 구조를 대비해보면 일본은 5000원 내였던걸 어느 웹상의 기사에서 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대안 또한 처음에 제가 언급한 것과 비슷하고 수익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료통화를 전체를 합산하여 사용 제한선을 두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소 몇가지 언뜻 내놓은 계획들만 봐도 유저들을 만족 시킬 수 있을까요? 현재로써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무제한등의 요금들이 최근에 각광을 받아 유저들의 취향이 어느정도 싼 값어치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선들이 향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내놓아야 수익은 유지될 것입니다. 아마도 제 개인적인 생각은 좀 가격을 높여서 기본 수입을 유지시키고 특별한 서비스를 더욱 늘릴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웃 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2625엔 정도에 적당선을 놓는 경우를 본 것 같습니다.

 

 방만한 수익을 착취(?)해온 국내 이통사들의 발빠른 변화가 없으면 점차 저렴해지는 음성 통화료의 수익 절감에 대한 미래는 어둡기만 할 것입니다. 더욱 유저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니즈가 아닌 원츠(wants)를 파악하는 기업만이 사랑받고 더욱 혁신적으로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도 굳건히 수익을 유지하고 성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고자료 : 닛케이 신문, 일본 웹(모바일 정보), 이시카와츠츠무(石川つつむ), 미국 웹

http://journal.mycom.co.jp/news/2010/11/08/099/index.html

http://www.onlinesocialmedia.net/20101205/iphone-voip-war-begins-viber-app-offers-3g-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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