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01


미지급 출연료 지급 등을 요구하며 KBS를 상대로 촬영거부로 투쟁을 벌였던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위원장 한영수)가 

5000여 명을 대리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연기자들이 내부 표결절차를 거쳐 조직적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한 것은 사상 처음이라는 것에

그만큼 많은 억압과 부적절한 현실이 심해졌음을 가히 짐작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 후보가 당선되면 대중문화정책 마련을 위해서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도 참석할 이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궐기하듯이 국민들의 분노가 퍼져서 불을 지피우네요. 

당연한 현실입니다. 하루가 벌다하고 부정부패가 일삼고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뭐 같이 보는 것에 이제는 젊은 시대가

울부짖고 예전처럼 학생운동은 아니어도 인터넷을 통해서 집단지식을 통해서 대변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집단 지성의 올바름을 향해서 움직여야합니다. 그것은 강제적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sns전략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몰상식한 행동은 인터넷의 퇴보를 부추기는 행위이자, 자유민주주의를 우숩게 생각하는 장치입니다. 그런 부류는 마땅히 징벌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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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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