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명단에 내 이름이 사라졌다 이아영 봅슬레이 국가대표






실패할 것이 두려워서 망설이지 마라.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면

그것은 실패해도 네 무기가 된다.




짧지만 상당히 감명 깊은 인생 스토리입니다.

마지막 부분이 문구가 참 감명 깊습니다.


인생이라는 길은 패자가 없습니다.


하나의 길을 걷다보면 막다른 길은 있어도

나아간 만큼 다른 길을 찾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때론 지치고 힘들어

문뜩 정처 없이 떠도는 뜬 구름 같아 회의감이 들 수 있지만

꾸준히 무언가를 향해 도전한다면 길은 항상 어딘가에 열려 있습니다.


만약 위의 이아영씨 인생 이야기를 남 이야기로만 치부하신다면

그건, 아직 당신이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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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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