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디스하는 노래 Cxbx - 안 그리웠어



Cxbx - '안 그리웠어'(Feat. 꼬마점쟁이) 가사 전문


어려서 내가 배운건 거짓말 하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라 그러면 넌 성공한다

내가 보던 동화책에선 욕심없고 

착한사람들이 항상 행복했지

나쁜 사람들은 항상 벌을 받았지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하시길 난 그렇게 배웠는데 

우리 엄마도 말했네 한번 한 약속은 지켜라 

그리고 꼼수 같은거 쓰지마라

근데 사회에 나가서 본 대한민국은 말야 

왜 학교에서 배운거 하곤 다른지

다들 아는지 마는지 아님 모르는체 하는지 

엄마 아빠 그리고 선생님 어떻게 된거죠

담배 피고 술을 먹던 일진 그 친구가 

전혀 다른 이미지로 TV나와서 인기 있는 연예인이 됐네?

말을 이리저리 자기 편한대로 바꾸던 

입을 열었다 하면 아주 그냥 구라만 치는

자칭 서민을 위한 아줌마 아저씨들 이번에 다시 당선 됐네?

<법을 어긴 연예인들은 걱정할것 없어 조금만 쉬었다 

컴백하면 사람들은 그걸 잊을거야 Yeah 음원챠트 올킬이야>


<<눈 뜨고는 볼수 없는 몽키매직

이건 너를 약올리는 Message>>

너무쉽게 말을 바꾸는 정치인

그리고 또 뽑아주는 사람들


누구나 실수 할수 있고 누구나 법을 어기고 할수 있지만 

왜 그런 사람들이 더욱더 더욱더 잘되는걸까 왜 

그런 사람들이 당선되고 그런 사람들이 인기 연예인이 되고 

그걸 뽑아주고 들어주는 사람은 누구지

결국에는 권력과 인기를 한번 잡으면 

그를 따르는 무리가 생기고 거기 기생하는 사람들이 늘다가 보면 

그게 정의가 되는건가 나는 악플러 인가 주류에 편승하지 못한 패배자 인가

아님 정직한 다수 인가 근데 왜 자꾸 난 호구가 되는 기분일까

<<그래 내가 하고 싶은말은 6년전에 스타킹에 나온 그 꼬마가 이미 했어 

그때 그랬지 명심해 그때의 그말들

죽을 죄를 지었어요 많이 빌어야 해요>>


눈 뜨고는 볼수 없는 몽키매직

이건 너를 약올리는 Message

너무쉽게 말을 바꾸는 정치인

그리고 또 뽑아주는 사람들



멀쩡한 생니 뽑고 35세 되니 끄질러 나오는 인간 옹호하는 사고는 참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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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글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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