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시대에 CD를 애용하는 일본인들 "다운로드는 산 느낌이 안든다"




스마트폰 및 MP3 등 음향 재생기기들이 날이갈수록 성능이 향상하고 휴대용이 편리하여 전세계적으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웃 일본에서는 여전히 CD를 고집하는 고수적인 경향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직까지 전국 음악의 85%가 CD구입으로 이뤄지고 있는 있는 일본은 온라인 판매가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반 CD를 애용하는 일본인들 "다운로드는 산 느낌이 안든다" 음원 다운로드 감소




 일본에서는 미국에 이어 전세계 제2의 음악시장이며,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빠르게 도입하는 나라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그런 일본에서는 디지털 음원 판매가 한국처럼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답니다. 일본 전국 음악의 85%가 콤팩트 디스크(CD)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w York Times)의 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온라인 판매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뒤쳐질 정도이며, 온라인 판매는 감소 추세라고 합니다. 2009년의 시장규모 10억 달러에 비해 지난해 2013년에 집계된 규모는 약 4억 달러로 60%이상 감소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CD 판매가 아직도 성행하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수집 애호가들의 문화에 연관된 현상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일본 음악업계는 일반적으로 부소주의적인 비지니스 풍토를 지녔으며, 업계에서는 디지털 판매가 괴멸적이다라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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